Australian Identie Essay

441 WordsApr 5, 20112 Pages
탈모 몸의 이상을 예고하는 탈모 요즘 들어 이유 없이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눈에 띌 정도로 빠져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머리카락에 전혀 윤기가 없이 잘 끊어지고 끝이 가늘어져 보기에도 흉한 경우도 많다. 사람도 동물이니만큼 몸을 보호하기 위해 털이 있다. 보호색을 띠는 동물만큼은 아니더라도 사람에게 있어 털이 이상이 있음은 몸의 이상과도 통한다. 몸 속에 나타나는 이상증상이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끊어지면 머리를 감을 때마다 눈에 보일 정도로 듬성듬성 빠지게 된다. 또한 원형 탈모증상은 머릿속의 머리카락이 밤알만큼씩 빠져 있어 보기에도 흉해진다. 원기부족으로 생기는 비감성 탈모증상은 샴푸나 비누를 강한 것을 썼을 땡 생기는 것으로 장기간에 걸쳐 머리가 빠지고 머릿속이 갈라진다. 영양상태가 나빠도 탈모가 된다. 영양상태가 나쁘거나 호르몬에 이상이 생겨도 탈모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때는 머리카락이 눈에 띄게 빠지거나 끊어진다. 보통의 경우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 멜라닌 색소가 많이 분비되면 털이 검고 윤기가 돌고, 멜라닌 색소가 적게 분비되면 털의 색이 갈색, 노란색, 백색으로 변한다. 여자들의 경우 냉증이 심하면 머리카락이 약해지고, 유산 후 조리를 잘 하지 못했을 때에도 머리카락이 끊어지는 수가 있다. 그러므로 평상시에 머리에 영양을 주어 머리카락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정신적인 휴식을 취해야 함은 물론 비듬 약이나 샴푸, 비누, 향수 등은 고급을 써야 한다. 털이 있어야 할 곳에 있어야 보기에도 좋다. 그렇지 않으면 본인에게 큰 스트레스가 된다. 탈모증의 경우 백발백중 완전한 치료약은 없다.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원인을 찾아내 머리털을 보호해야 한다. 여름철 바닷가에서 염분이 많은 물에서 수영을 하거나 소독약을 많이 탄 수영장에서 수영을 한 후에는 반드시 깨끗한 물로 머리를 감아 청결함을 유지해야 한다. 또한 직사광선이 내리쬘 때는 모자 등으로 머리카락을 보호해 준다. 강력한 파마약이나 피부병도 탈모증의 적이다. 이유 없는 탈모, 신장을 의심 신장에서 성호르몬을 활발하게 온몸으로 내보내고 스태미나가 강하면 머리가 검고 숱도 많다. 그런 사람은 정력이 왕성하고 활동적이며 소변을 보아도 항상 시원하다. 반면 신장이 약하면 머리카락에 윤기가 없어지고 잘 자라지 않을 뿐만 아니라 힘도 없다. 또 머리카락이 노랗게 색이 변하고 나이에 비해 빨리 새치가 나타난다. 그렇기에 옛사람들은 머리카락이 검고 윤기가 나고 털이 많은 것을 훌륭한 신랑감의 조건으로 꼽았다. 눈썹이 검고 숱이 많고 수염이 검으면서 힘차게 자라면 힘센 장사라 하여 선망의 대상이 되었던 것이다. 반대로 신장염, 신우염, 정력 부족, 야뇨증이 있으면 머리카락의 수가 적고 힘이 없어 사윗감으로 적당치 못나다고 보았다. 여자의 경우 눈썹, 속눈썹, 겨드랑이 털, 손발의 털이 많고 생식기의 털이 검고 윤기가 나며 숱이 많으면 과부상 또는 옹녀상이라 했다. 이런 여자들은 정력이 강해 남자의 양기를 빼앗기 때문에 과부팔자라고 한 것이다. 이런 여자와 오래 살면 남자가 말라 원기부족이 되며 당뇨, 신장성 고혈압, 전립선 염, 치질 등으로 항상 힘이 없고 잔병이 많아진다. 자궁이 약해도 탈모의 원인 자궁이 약해 냉증이 많은 여자들을 보면 냉과 백혈구가 싸우느라 항상 지쳐 있고 생식 기능이 약해 머리카락에 윤기가 없다, 뿐만 아니라 전신 탈모증상이 많이 나타나며 겨드랑이 털이 노랗고 냄새가 난다. 음모도 약해지고 하나 들 없어지거나 부서진다. 이때는 무엇보다도 냉증을 조기 치료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쑥과 백반을 달인 물로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좋다. 원기를 북돋워 냉증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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